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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2일은 제36주년 “지구의 날”
작 성 자 kosie
작 성 일 2006-04-21 09:07:18, Hits : 691
□ 오는 4월22일은 지구온난화 등 지구를 위협하는 여러 가지 환경문제로부터 지구를 지키고자 순수 민간차원에서 제정하여 기념하는  “지구의 날”이다.

○ “지구의 날”은 1970년 미국에서 일어난 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시작되어 지금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184개국 50,000여개의 단체가 참여하는 범세계적인 축제의 날이 되어가고 있으며, 우리나라는 1990년부터 전국의 환경시민단체들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가장 큰 환경행사 중의 하나이다.

□ 금년은 제36주년으로서 올해에도 전국 각지에서 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환경단체와 시민들이 주체가 되어 치러진다.

□ 서울에서는 환경정의, 환경운동연합 등 30여개 민간단체가 공동으로 조직한 ‘2006 지구의 날 서울조직위원회’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관하여 혜화동 대학로에서 다채로운 시민 축제의 장을 만든다.

○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지구온난화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,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친지구적 생활 태도를 제시하기 위해 “지구온난화 로그아웃, 지구사랑 로그인”이라는 주제로 많은 행사가 진행 된다.

○ 대학로 전체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‘차 없는 거리’로 만들어 기념식 행사를 시작으로 생명의 방주체험, 지구사랑 자전거 퍼레이드 등이 펼쳐진다.

○ 또한 기후변화의 현재 그리고 미래, 바람에서 오는 에너지 등 지구를 살리기 위한 위대한 전환, 어린이 재활용 벼룩시장 등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 등 세 가지 축제마당을 여는 한편, 30여개 전시 부스를 통해 재생비누 만들기, 나무핸드폰걸이 만들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각종 부대행사도 있다.

□ ‘2006 지구의 날 서울조직위원회’의 한 관계자는 “이번 행사는 지구온난화로 위협받고 있는 인류와 생태계의 실상을 시민들에게 알리고, 시민들이 기후변화를 막고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고민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”,

○ “이번 행사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, 폐기물 재활용, 에너지 절약 등 지구온난화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실천운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.“고 말했다.

□ 부산, 대구, 광주 대전 등 지방에서도 환경단체가 주축이 되어 지리산 생태기행, 자전거 문화축제 등 지구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념행사가 마련한다.

□ 이번 행사를 후원하는 환경부 관계자는 “지구의 날은 순수한 민간주도 행사로서,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세계적 노력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각종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기후변화문제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.”고 밝혔다.

※ 2006 지구의 날 서울조직위원회 홈페이지 : www.earthday.or.kr
※ 지구의 날 2006 사무국 : 김지혜 간사 02)743-4747



문의 : 지구환경담당관실 유재호 서기관(skrlf99@me.go.kr), 02-2110-6556  


취재 : ( ) | 등록일 : 2006.04.20
자료출처 : 국정브리핑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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